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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포트

관세사무소를 위한 통관 서류 프로그램

옮겨 적는 일은 저희가 하겠습니다

메일·카톡·통화로 온 서류를 한 건으로 모아 품목 한 줄 한 줄을 표로 정리합니다. 품목분류는 그 업체가 예전에 신고한 값을 그대로 채우고, 인보이스와 패킹리스트가 다르면 어디가 어떻게 다른지 먼저 짚어 드립니다.

서류 수집 → 정리·분석 → 확인·판단 → 유니패스 신고 → 진행·정산까지, 한 건이 끝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만들고 있습니다. 가상 수입 건 하나로 열 장면을 직접 넘겨 보실 수 있습니다. 한 건으로 보는 업무 흐름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 로그인하기

폰에서도 가입하고 둘러보실 수 있어요. 서류를 올리고 검토하는 일은 PC 브라우저가 훨씬 편합니다.

  • 건수 제한 없이 무료
  • 국내 서버 보관
  • 사무소 단위로 함께 사용
수입 건 · 한올무역 (2026-09-04) 서류 3건
INVOICE COMMERCIAL INVOICE.pdf B/L B_L_HDMU2649...pdf P/L 패킹리스트_0904.xlsx

파일 이름이 아니라 내용을 보고 종류를 가려냅니다. 순서는 상관없습니다.

품명 수량 금액 품목번호
1 COTTON T-SHIRT, MEN'S 1,200 5,040.00 6109.10-0000 이 업체 2026-03 신고
2 POLYESTER JACKET 320 5,920.00 6201.40-0000 이 업체 2026-01 신고
3 KNITTED CAP 2,000 2,700.00 6505.00-1000 이 업체 2025-11 신고
4 CANVAS TOTE BAG 850 2,635.00 지난 신고 없음

품목번호는 이 업체가 예전에 신고한 건에서 가져옵니다. 검토를 마치면 이대로 신고서에 올라갑니다.

손이 가장 많이 가는 일부터 맡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일은 관세사의 몫으로 두고, 그 앞뒤로 반복되는 옮겨 적기와 찾아보기를 대신합니다.

서류 묶음을 한 번에 정리

인보이스·B/L·패킹리스트를 순서 없이 올려도 내용을 보고 종류를 가려냅니다. 품목 한 줄씩 수량·단가·금액·원산지를 표로 만들고, 정해진 순서로 합친 PDF 한 권을 내려받습니다.

PDF · 사진 · 엑셀

지난 신고필증에서 품목번호를

그 업체의 지난 신고필증을 읽어 두었다가, 같은 품명이 다시 오면 그때 신고한 품목번호를 그대로 채웁니다. 쌓일수록 손댈 곳이 줄어듭니다.

건마다 어느 신고에서 왔는지 표시

메일함에서 바로

업무용 메일함을 연결해 두면 화주가 보낸 서류를 업체별·건별로 정리해 둡니다. 첨부를 내려받아 다시 올릴 일이 없습니다.

네이버 · 다음 · 구글 · 회사 도메인

검토를 마치면 신고까지

표를 확인하고 고칠 곳을 고친 다음 확인을 누르면 유니패스 신고로 이어집니다. 무엇이 올라가는지 먼저 보여 드리고, 확인 없이는 아무것도 보내지 않습니다.

유니패스

한 건이 끝까지 이어집니다

가상 수입 건으로 직접 넘겨 보기 →
  1. 1

    서류 수집

    메일 첨부, 카톡으로 온 사진, 화주와의 통화까지 한 건으로 모입니다. 연동해 두면 알아서 들어오고, PDF·엑셀·이미지 어떤 형태든 직접 올려도 됩니다.

  2. 2

    정리·분석

    품목 한 줄 한 줄이 표로 뜹니다. 품목번호는 그 업체의 지난 신고필증에서 채워져 있고, 합계까지 검산합니다.

  3. 3

    확인·판단

    개발 중

    인보이스와 패킹리스트가 다르면 어디가 어떻게 다른지 짚고, 화주에게 물어볼 내용까지 준비합니다. 판단은 관세사가 합니다.

  4. 4

    유니패스 신고

    개발 중

    관세사가 로그인해 둔 브라우저에서 신고서에 필요한 값을 전부 채웁니다. 전송 버튼만은 사람이 확인하고 직접 누릅니다.

  5. 5

    진행·정산

    개발 중

    접수·수리마다 폰으로 알리고, 수리되면 명세서를 만들어 화주에게 보냅니다. 입금이 확인되면 납부하고 필증을 자동으로 전달합니다.

«개발 중» 단계는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되는 것과 계획은 튜토리얼의 장면마다 배지로 구분해 둡니다.

유니패스

신고까지 이어지되,
누르는 것은 관세사입니다

서류를 읽는 것부터 신고서 항목을 채우고, 신고 뒤 알림·명세서·필증 전달까지 준비해 둡니다. 관세사는 확인하고 전송을 누르는 일만 남습니다.

  1. 1

    로그인은 관세사가

    관세사가 자기 브라우저(엣지·크롬 등)에서 유니패스에 로그인해 둡니다. 공동인증서는 관세사 PC에만 있고 저희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2. 2

    값은 저희가 채웁니다

    개발 중

    그 브라우저에서 신고서 화면을 열고 신고에 필요한 값을 전부 채웁니다. 어떤 값이 어느 항목에 들어갔는지, 어느 서류에서 왔는지 그 자리에서 보입니다.

  3. 3

    전송은 사람이 누릅니다

    개발 중

    채워진 신고서를 원본과 나란히 확인한 뒤 관세사가 전송을 직접 누릅니다. 자동으로 눌리는 일은 없습니다.

  4. 4

    그 뒤는 알아서

    개발 중

    접수·수리마다 폰으로 알리고, 수리되면 세액을 읽어 명세서를 만들고, 신고필증은 내려받아 화주에게 보냅니다.

값 채우기부터 뒤 단계는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어디까지 왔는지는 한 건으로 보는 업무 흐름에 단계별로 적어 둡니다.

관세사의 도구입니다

도입을 검토하실 때 가장 먼저 확인하실 자리라고 생각해, 맨 앞에 적어 둡니다.

관세사의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품목분류·과세가격 판단은 관세사의 업무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서류에 적힌 값을 옮기고, 그 업체가 지난번에 신고한 값을 찾아 채워 둘 뿐입니다.
검토 없이 올라가는 것은 없습니다
신고서에 무엇이 어떤 항목으로 들어가는지 먼저 보여 드리고, 관세사가 확인을 누른 뒤에 전송합니다. 사람이 보지 않은 신고는 나가지 않습니다.
값의 출처를 함께 보여 드립니다
채워 넣은 품목번호마다 어느 신고 건에서 가져왔는지 표시합니다. 근거 없이 채운 값은 없습니다.

요금

무료 2026년 9월 기준

건수 제한 없이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유료 요금제를 만들 때는 쓰시던 분들께 먼저 알려 드리고, 최소 한 달의 유예를 둡니다.

지금 포함된 것

  • 서류 분석 건수 제한 없음
  • 지난 신고에서 품목번호 채우기
  • 메일함 연결
  • 유니패스 신고
  • 사무소 인원 수 제한 없음

한 건만 넣어 보시면 압니다

지난주에 처리하신 건 하나를 그대로 올려 보시면 됩니다. 결과가 사무소 서식과 얼마나 맞는지가 도입 여부를 정합니다. 서식이 안 맞으면 맞춰 드립니다.

답변
영업일 기준 하루 안에 드립니다
도입 문의

적어 주신 내용은 답변 목적으로만 씁니다. 메일이 편하시면 dan@nexport.ai 로 주셔도 됩니다.